오늘 오전 6시20분쯤
(울산) 북구 창평동 원지삼거리에서
트레일러에 실고 가던
길이 7.5미터 철판 5장이 도로에 쏟아져
2시간 가량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정지 신호로 바뀌자
급제동을 하면서 철판이 운전석 방향으로
쏠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제보자 박치선 (동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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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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