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 손님으로 가장해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낮 1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한 식당에 들어가 계산대에서 현금을 꺼내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21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 동영상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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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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