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 상습적으로
이웃 주민들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68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과 57범인 김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남구 한 시장 앞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버스 운전자가 경적을 울리자 버스를 가로막고
차량에 올라가 기사를 위협하는 등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확보 리포트 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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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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