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측과 임단협 협상 난항을 이유로 연쇄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17일 7시간 4차 파업을 결정했으며,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전국 조선업종 노조연대
조합원들과 함께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6일 3시간 부분파업을 했던 노조는
내일과 오는 9일에도 4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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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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