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1공구에 입주할
기업이 모두 확정되면서, 사실상 항만배후단지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1공구 잔여부지에 대한 입주기업으로
주식회사 데카텍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이 회사는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해양플랜트 핵심부품 국산화 선도사업에
선정되면서, 앞으로 수도권에 있는 본사와
기술연구소,공장을 모두 울산배후단지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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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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