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대포차 적발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국토교통부가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현재 울산의 대포차 적발비율은 16.9%로
전국 평균 6.58%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울산 지역에 신고된 대포차는 491대로
전국 대포차 추정치 2만 5천 여대의 1.9%에
불과하지만 적발 건수는 83건으로 적발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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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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