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로 폐장한 일산과 진하해수욕장에
모두 229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해수욕장이 개장한
6월 26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일산해수욕장에 167만 명, 진하해수욕장 62만 명 등 모두
229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개통 등으로 일산
해수욕장을 찾은 사람이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시민수상 구조대와 안전상황실 운영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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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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