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사각지대에 방치된 청소년과
중증 고도 흡연자의 금연 성공을 돕는
울산금연지원센터가 울산대학교병원에
오늘(9\/2)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지원센터를 통해
금연운동 비영리단체인 울산금연운동협의회와
컨소시엄을 이뤄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