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3)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 적조현장 상황실에서 전국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적조예찰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시연회에서는 드론은 2대가 운영됐으며,시연회를 거친 뒤 적조 감시를 위해
현장 배치됩니다.
울산시는 전문 촬영업체인 쇼윙항공촬영과
공동으로 바닷물 채수와 운반 장비를 개발해
드론에 장착했으며, 풀(Full) HD급 카메라를
탑재해 적조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송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 촬영..K 리포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