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현재 통제중인 임도를 다음달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50개 노선, 총연장 161㎞에 달하는
울산지역 임도 가운데 15개 노선이 통제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등산객 사고 위험이 높은
등억과 가지산·문수산 임도는 이번에 개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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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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