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낮 12시 반쯤
북구 제전항 북방파제 북단 앞바다에서
45살 윤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윤씨가 수영실력을 보여주겠다며
바다에 들어갔다는 동료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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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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