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교섭 난항으로 파업을 결의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9일
전체 조합원 4만8천여명을 상대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노조는 기본급 대비 7.84% 임금 인상과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정년 최대 65세까지 연장, 통상임금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3개월간 22차례 교섭을
벌였으며 지난달 27일 회사가 일괄제시안을
내놓지 않는다며 노조는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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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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