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비율과 소득수준이 높은 울산지역이
'홍삼' 제품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GC인삼공사가 상위 15개 홍삼 제품
매출을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울산은
중년남성을 위한 홍삼제품 매출이
가장 많았으며, 전체적으로 서울과 함께
홍삼제품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도시로
분석됐습니다.
인삼공사는 울산이 여성대비 남성비율이
높고, 특히 남성 근로자들이 건강과 피로회복을 위해 홍삼제품을 많이 찾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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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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