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8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이상 떨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잠정 집계한 우리나라의
8월 수출액은 유가하락과 중국 수요 감소가
겹치면서 393억 3천만 달러에 그쳐,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7%나 줄어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울산의 주력품목인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제품에서만
30억 달러나 감소해 울산지역의 8월 수출은
올들어 최고치인 40%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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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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