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7) 새벽 시간에
문을 닫은 상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4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한 주점 창문으로 들어가
현금이 든 소형 금고를 들고 나오는 등
3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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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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