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값*오토바이 훔쳐 달아난 중국집 직원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9-07 18:4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7)
중국음식점 직원으로 일하며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7살 문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27일
울주군 온산읍의 한 중국집 배달직원으로
일한 지 사흘 만에 음식값 80만 원과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