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7)
중국음식점 직원으로 일하며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7살 문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27일
울주군 온산읍의 한 중국집 배달직원으로
일한 지 사흘 만에 음식값 80만 원과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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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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