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현대 계열사들이 올 추석연휴에
4일 연휴에 하루를 더 추가해 5일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상공계에 따르면 올 추석 명절 4일
휴무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은 단협에 따라 대체휴일제를
하루 더 적용해 닷새 휴무하며, 관련 하청
업체들도 하루를 더 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라인을 멈출 수 없어 휴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SK와 S-OIL 등 석유화학업계
사업장들은 규정에 따라 근무수당으로
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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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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