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기간제 교사 담임 비중이
중학교가 가장 높고
다음이 고등학교, 초등학교 순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담임을 맡은 기간제 교사 비중은
중학교 64%, 고등학교 48%,
초등학교 35% 였습니다.
특히 중학교에서는 정규직 교사가
업무 과중 등을 이유로 담임을 기피하면서
기간제 담임 교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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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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