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9\/7)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노사가 성실하게 다시
교섭하라'고 행정지도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는 11일까지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인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추가 교섭에도
타결점을 찾지 못하면, 지노위에 2차
조정신청을 낸 뒤 최종 파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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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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