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의 활주로와 착륙대가 짧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11월 확장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공항 착륙대의 폭은
190m∼280m로 비행장 시설 설치 기준인
300m보다 110m이상 짧고, 활주로 길이도
국내 공항 가운데 가장 짧은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오는 11월부터 1년간
2억 5천만원을 들여 '중장기 공항개발 방안
마련' 연구 용역을 실시해 결과가 나오면
국토교통부에 국비 지원을 요청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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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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