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유해업소 4곳 단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9-08 18:4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7) 학교주변
퇴폐 이발소 등 4곳을 적발해 업주를
입건했습니다.

이들 업소는 남구 일대 초등학교나 유치원
주변에서 밀실과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퇴폐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18일까지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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