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7) 학교주변
퇴폐 이발소 등 4곳을 적발해 업주를
입건했습니다.
이들 업소는 남구 일대 초등학교나 유치원
주변에서 밀실과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퇴폐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18일까지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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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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