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 판매 지도 단속에서
모두 3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남구의 모 초등학교 주변 분식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밀가루 등 식품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으며,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진열한
업소와 빵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음식점도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3개 업소를 형사 입건하고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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