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원 임용 유예와 대기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민석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넘겨 받은
'2015학년도 공립 교원 임용대기자 현황'에
따르면 대기자가 가장 많은 곳은
대구로 200명에 달했으며
세종 176명, 대전 147명 순이었으며
울산은 올해 128명이 모두 발령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신규 교원을 모두 해당 연도에 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소요 재원을 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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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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