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주민회는 오늘(9\/8)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의회는 외유성 연수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방지 요구안을 수용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회는 군의회가 지난달 산악관광
벤치마킹을 명분으로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 연수를 다녀왔지만, 회의록을
검토한 결과 관광성 연수로 규정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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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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