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중 관광의 해를 맞아 중국 장춘시
CTV방송국 관계자들이
자매도시인 울산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위해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장춘전파전시대 좌앙얀 당서기를 단장으로
한 장춘 방송국 제작진은 오늘(9\/8) 울산MBC를 방문해 방송시설과 플레이엠, 공개홀 등을 둘러보고 울산MBC 윤길용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두 도시 간 방송교류 협력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이들 일행은 오는 10일까지 대왕암공원 등
울산 12경 등을 촬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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