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9\/8)
오전 울산시 도시국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앞으로 15년후인 2천 30년 인구 150만 달성을
골자로 한 울산시의 도시기본계획에 대해
실현성이 있느냐고 추궁했습니다.
변식룡 의원은 울주군 언양읍과 KTX울산
역세권 조성 등 울산 서부권을 중심으로 인구를
집중 유입시킨다는 계획이지만 뚜렷한 인구유입정책없이 추상적인 계획에 그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시민안전실로부터 중국 톈진항 폭발사고와
관련해 울산산업단지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상황보고를 받고 유해화학물질 관리와 안전
관리 네트워크 구축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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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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