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8) 오전 7시50분쯤
북구 명촌동 내황교 아래 하천에서
33살 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가족의 진술에 미뤄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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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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