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앓던 30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9-08 20:20:00 조회수 0

오늘(9\/8) 오전 7시50분쯤
북구 명촌동 내황교 아래 하천에서
33살 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가족의 진술에 미뤄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