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으로 판정받은 울산지역의 인조잔디
학교운동장 8곳의 보수공사가 방학기간
한 곳도 완공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유해성 인조잔디 학교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의
약속대로 여름방학 기간 공사가 끝난 학교는
한 곳도 없고, 빨라야 오는 11월말이나 돼야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운동장 공사 설계
기간과 유찰 등으로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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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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