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의 업황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제조업 업황은 다소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8월중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 BSI는 65로 전달의
64보다 1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부진이
지속됐습니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71로 전달 68 대비
3포인트 상승했으며, 건설업이 61에서 76으로
1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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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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