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과 관련해 파업하거나
파업을 앞두고 있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조가 연대에 나섭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오는 17일 전국 조선업종 노조연대 소속 노조와
현대기아차그룹사 연대회의 소속 노조가
공동으로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올 임단협에서 회사 측 제시안이 없자 내일(9\/9) 전체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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