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 예산 2,900억 증액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9-08 20:20:00 조회수 0

◀ANC▶
내년도 국가 예산안에 울산 관련 예산이
2조 천400억 원 반영됐습니다.

특히 정부의 긴축기조 속에 도로개설 등
SOC 사업 예산이 2천900억 원이나
늘어났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무회의 의결로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울산관련
예산은 2조 천407억 원, 울산시 신청액 대비
96.8%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c.g) 주요 대형 사업을 보면
울산-부산간 복선전철화사업에 3천685억 원,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사업에 3천639억 원,
울산 신항만 건설에 천594억 원,
울산-함양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천557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특히 상개-매암간 도로개설과 동천제방
겸용도로 개설 등 내년부터 첫 삽을 뜨게 되는
신규 SOC 사업에도 123억원이 반영되는 등
울산의 지도를 바꿀 SOC 사업 예산이
2천900억 원이나 증가됐습니다.

(c.g) 이밖에 울산형 창조경제를 가속화 할
사업인 3D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 부품
R&BD구축과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구축, UNIST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 등에도 모두 천527억 원의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또 권역외상센터운영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복지분야에도 4천583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긴축 기조 속에서도
신청 예산 대부분을 반영시켰다며
지역 정치권과 함께 앞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이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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