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이나 교통단속 등을 위해 쓰이는
울산지역 CCTV 화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CCTV
4천 5백대가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78%가
100만 화소 이상으로 화질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CCTV가 19만대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6%가 사람 얼굴이나
차량 번호판을 식별하기 힘든 100만 화소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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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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