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정방문 서비스직 종사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 등 위급상황이 잇따르자
울산 경찰이 전국 처음으로 신고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버튼을 누르면 112 상황실과
바로 연결되고 상황실과 출동 순찰차에서
현장음을 공청할 수 있는 호신용품을 도입해
범죄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지역에서 여성 홀로 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직 종사자는 천 8백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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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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