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9) 오전 9시쯤 남구 수암동
야음사거리 인근에서 덤프트럭에 부딪힌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어린이집
승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집 원생
11명과 교사, 운전자 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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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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