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9\/9) 석유화학업체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9\/9) 심포지엄에서 화학네트워크포럼
이동구 박사와 석유화학단지 협의회 소속
공장장들은 공단조성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한 울산 석유화학산업을 살리기 위해 고체연료
사용제한을 풀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울산 석유화학공단은 설비가 낡은데다
선진국의 셰일가스 개발, 중국의 신규 설비증설 등으로 존폐 위기에 직면해 에너지 비용
절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