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오늘(9\/9)
울산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아 계곡 암각화와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포르투갈 코아 계곡 암각화 유적의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과정, 보존관리 체계 등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에 필요한 기초자료 확보와
해외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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