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9)
조합원 4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 연속 파업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도 파업 찬성 비율이
70%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완전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지난달 27일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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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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