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9\/9)
2천 17년 완공을 목표로 한 시립도서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주차면수 확충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행자위 소속 시의원들은 시립도서관이
공단과 인접한 남구 여천동에 건립되는
만큼 여천천과 어우러진 친수공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열람실과 전시실,공연장을
갖춘 종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자유학기제가 실시되고
있는 동구 대송중학교를 방문해 자유학기제는
교육의 틀을 바꾸는 작업인 만큼 융합수업 등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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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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