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에 대한 정부의 R&D 투자액수가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강길부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국가 R&D 투자액은 모두 2천 328억원으로,
대구 5천 225억원, 광주 4천 147억에 비해
훨씬 적았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을
계기로 울산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에 대한
R&D투자가 대폭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