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 3차 부분파업을,
현대차 노조는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협력업체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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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기대 이상의 내년 국비를 확보했는데,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증액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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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체연료 사용제한을 풀어야 한다는
업계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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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로부터 여성 검침원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나왔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경찰이 곧바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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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개인택시 면허시세가 대당 1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크게 올라 울산시의 택시 감차
정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스크롤
현대중공업 노조 3차 부분파업·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협력업체 어려움 호소
울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액 역대 최고치..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 여부 관심
고체연료 사용제한 규제 철폐 요구..울산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높이기 위해
여성 검침원 위한 장치 도입..버튼만 누르면 GPS로 위치 찾아 경찰 출동
개인택시 면허시세 올들어 급상승 대당 1억 원 육박..울산시 택시 감차 정책에 빨간불
주요하단
연쇄파업 국면\/ 협력업체 아우성
국비 확보 최고액\/ 국회 심의 주목
고체연료 논란\/ 재점화
성추행 꼼짝마\/ 버튼하나로 출동
면허시세 급상승\/택시 감차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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