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교통체계를 갖춘
울산시 교통관리센터를 견학하려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고위 공무원 27명은 오늘(9\/9)
울산 교통관리센터를 방문해 ITS 운영 현황과
신호기 연동에 따른 도심 교통속도
개선효과 등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교통관리센터에는
지난 2천5년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모두 800여개 기관과 단체에서 2만7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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