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업계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을 겨냥해 올 추석에
실속형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 추석
선물세트에서 10만원 이하 중저가 선물세트
비중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확대해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내일(9\/11)부터 오는 26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한가위 선물 상품전'을
진행하며, 저렴한 실속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50%가량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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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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