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0) 오전 8시 40분쯤 남구 황성동
한 플랜트업체에서 하청업체 소속 용접 근로자
50살 김모씨가 공중에서 떨어진 크레인 부품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높이 16.5미터의 크레인에 고정된
300kg의 갈고리 모양 부품이 떨어지면서
김씨를 충격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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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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