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9\/10)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들도 총선을
앞두고 지역 현안을 집중 부각시키며,
활발한 질의를 펼치고 있습니다.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법무부 감사에서 최근 삼성-엘리엇간
분쟁사태를 계기로 국내기업들의 경영권
방어장치가 필수적이라며, 차등의결권 법률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미래 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강길부 의원은 울산 주력 산업 부진속에
R&D투자액수는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은
수준이라며, 유니스트를 중심으로 한
실용적인 신기술 개발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무위 박대동 의원은 국무조정실과
총리비서실 감사에서 울산이 위험물질 취급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다며, 정부의
안전대책을 집중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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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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