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재난·재해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32개 단체가 참가하는 울산시 재난전문
자원봉사단이 오늘(9\/10)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10개 분과 610명으로 구성된 재난전문
자원봉사단은 재난안전 교육과 안전취약지구
모니터링, 재해·재난 발생시 현장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울산시는 이들이 올해 울산시정 10대 과제인
안전도시 울산인프라 구축과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 취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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