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간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본청직원 가운데
4급 이상은 10만 원 이상, 5급 이하는 5만 원 이상 등 모두 1억 3천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1일 북구 호계시장에서 김기현
시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을 펼치고, 환경전광판과 버스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올 들어 7월 말 현재 울산지역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은 1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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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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