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
울산시가 부지 활용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래 의원은 오늘(9\/11)
제 17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남구 옥동 주민들의 20년 숙원인 군부대 이전이
지난달 기획재정부의 부지사용 승인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며, 이제 울산시가 부지활용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군부대 이전에 성공한 창원
39사단과 전주 35사단 등의 성공사례를 벤치
마킹해 울산 실정에 맞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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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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