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개소한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첫 실무협의회가 오늘(9\/11) 오전
울산대 창조마루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협의회에서 박주철 센터장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운영 계획'을,
현대중공업 정영수 부장은 '현대중공업의
센터 지원.협력 방안'을 각각 설명했습니다.
'창조경제실무협의회'는 지역 유관기관의
실무책임자급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 핵심 아이템 발굴
등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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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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