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9\/11) 오후
울산시청에서 협의회를 열고 지지부진한
산재모병원의 조속한 건립을 위한 대정부
결의안을 채택합니다.(했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결의안에서
정부가 또다시 전국의 천 800만 근로자,
울산의 120만 시민을 실망시킬 지 모른다는
우려 속에 산재모병원의 조속한 건립을
다시 한번 촉구할 예정입니다.(촉구했습니다.)
산재모병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임에도 불구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4차례나 연기되면서 2018년
준공이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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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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