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안전점검 권한 울산시에 줘야”

입력 2015-09-11 20:20:00 조회수 0

국회 정무위원회 박대동 의원이
국무조정실 국정감사에서
중국 톈진 폭발사고, 구미 불산 누출사고 등을 반면교사 삼아 울산국가산단 안전점검 권한을 울산시에 부여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울산은 위험물질 취급량이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고, 국가산단내
폭발·화재·누출사고 발생률도 월등히 높은
상황"이라며 유사시 초동대처와
사전 안전점검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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